진주류씨

 

진주류씨의 분파(分派)는 크게 보아  5세손 때 처음으로 나뉘어지는데, 형님이신 시 양화공 휘 욱(諡良和公 栯)을 파조(派祖)로 하는 양화공파(良和公派)와 아우님 군부총랑 휘 부(軍簿摠郞 )를 파조로 하는 총랑공파(摠郞公派) 둘로 나뉘어진다.

  양화공파는 양화공의 손자인 7세손 안간공 휘 혜손(安簡公 惠蓀)을 파조로 한 안간공파(安簡公派)와 양화공의 5대손인 참판 휘 종식(參判 宗植)을 파조로 하는 백참판공파(伯叅判公派)와 종식의 아우님 참판 휘 양식(陽植)을 파조로 하는 계참판공파(季參判公派)로 나뉘어진다. 백참판공파는 다시 사복시정공파(司僕寺正公派)와 곡산공파(谷山公派), 수재공파(睡齋公派), 문정공파(文貞公派), 충찬공파(忠贊公派)로 나뉘어지는데, 이들은 대체로 서울, 경기도 안산, 안성과 충북의 괴산, 청안, 청원 등지에 세거해 왔다.

  계참판공파는 다시 현감공파(縣監公派), 어모공파(禦侮公派), 보령공파(保寧公派), 사의공파(司議公派), 하양공파(河陽公派), 서봉공파(西峰公派), 세마공파(洗馬公派), 직장공파(直長公派)로 나뉘어져 대체로 경기도의 안성과 이천, 강화, 금천, 충북의 진천, 충남의 성환, 황해도의 신천, 해주, 평산지역에 세거해 왔다.

  안간공파도 다시 현감공파, 학생공파, 진사공파, 승지공파(承旨公派)로 나뉘어졌는데 주로 경기도 여주와 파주, 장단, 그리고 충주지역에 세거해 왔다.

  총랑공파는 총랑공의 손자 대에서 진천군 휘 지정(晉川君 之淀)을 파조로 하는 진천군파(晉川君派)와 대사성공 휘 지택(大司成公 之澤)을 파조로 하는 대사성공파(大司成公派), 판서 휘 지습(判書 之濕)을 파조로 하는 판서공파(判書公派)로 나뉘어진다.

  진천군파는 다시 삼사부사공파(三司副使公派)와 재신공파(宰臣公派)로 나뉘어지는데, 삼사부사공파는 다시 대암공파(臺巖公派), 입암공파(立巖公派), 현감공파(縣監公派), 찰방공파(察訪公派), 부사공파(府使公派), 참판공파(參判公派)로, 재신공파는 둔와공파(遯窩公派)와 장사랑공파(將仕郞公派)로 분파되는데, 이들은 주로 경북의 상주, 문경, 예천, 의성, 안동, 봉화에, 일부가 경남 밀양, 양산과 경기도 안성, 용인, 충북의 음성 등지에 세거해 왔다.

  대사성공파는 백사정공파(伯司正公派), 헌납공파(獻納公派), 단양백공파(丹陽伯公派), 계사정공파(季司正公派), 첨지공파(僉知公派), 소윤공파(少尹公派), 군수공파(郡守公派)로 분파되는데, 주로 경남의 합천, 산청, 하동, 사천, 남해, 거제, 진주, 김해, 함양, 거창과 경기도의 안성, 개풍, 강원도의 춘성, 홍천, 원주, 평북의 영변, 함남의 함흥 등지에 세거해 왔으며, 판서공파는 판서공의 손자 승지 휘 안생(安生)을 파조로 하는 승지공파(承旨公派)와 그 아우님 종묘서령 휘 효생(孝生)을 파조로 하는 서령공파(署令公派)로 나뉘어지고, 승지공파는 다시 진사공파와 참판공파로, 서령공파는 다시 학생공파와 충순공파(忠順公派)로 나뉘는데, 이들은 주로 서울과 경기도 양주, 이천,포천, 개풍, 충북의 제천 등지에 세거해 왔다.

 

이 자료는 진주류씨 사이트에서 복사한 것입니다.